파사라쿠아 — 카피 긁는 판
그냥 글자입니다. 마우스로 긁어서 Ctrl+C 하세요.
줄을 한 번 누르면 그 줄만 잡히고, 밑으로 끌면 끈 만큼 잡힙니다. 판 오른쪽 위 「전체」는 판 통째로.
대지 7 — 베수비오 vs 메하리
빵 상페의 「파베이킹 vs 완제품 냉동」 자리. 세 열을 따로 뒀으니 한 열을 위에서 아래로 긁으면 그 열만 잡힙니다.
배지 · 제목
Two Blends
두 가지가 어떻게 다를까
베수비오 VESUVIO
5개 산지
균형감
꽉 찬 바디 · 긴 여운
Chocolate · Hazelnut · Creamy
메하리 MEHARI
4개 산지
진한 풍미
묵직한 바디
Chocolate · Toasted Bread · Licorice
칸마다 출처 — 블렌드 패키지 표기(5/4) · 성격 패키지 원문(「가장 균형감이 뛰어난」 / 「강렬하고 진한 풍미」) · 바디 패키지 원문(「꽉 찬 바디감, 긴 여운」 / 「묵직한 바디감」) · 노트 본사 공식 테이스팅 노트. 지어낸 문장은 한 칸도 없습니다.
축 이름 대안 — 성격 자리에 결 · 인상 · 맛의 방향, 노트 자리에 테이스팅 노트 · 향미.
⚠️ AROMA를 축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레이더는 베수비오 AROMA가 더 바깥이라 하고 본사 메하리 설명은 note aromatiche inconfondibili(뚜렷한 향)이라 합니다. 세기와 뚜렷함은 다른 얘긴데 한 줄에 나란히 놓으면 「어느 쪽이 향이 센가」로 읽혀 흐려집니다. 두 블렌드의 실제 차이는 균형 대 진함이고 그게 패키지 원문에 그대로 있습니다.
열 머리
베수비오 VESUVIO
메하리 MEHARI
표 아래 한 줄
배합은 둘 다 아라비카 55, 로부스타 45.
다른 것은 산지와 결입니다.
전체 한 덩어리 (보면서 옮길 때)
두 가지가 어떻게 다를까
베수비오 VESUVIO 메하리 MEHARI
블렌드 5개 산지 4개 산지
성격 균형감 진한 풍미
바디 꽉 찬 바디 · 긴 여운 묵직한 바디
노트 Chocolate · Hazelnut · Creamy Chocolate · Toasted Bread · Licorice
배합은 둘 다 아라비카 55, 로부스타 45.
다른 것은 산지와 결입니다.
⚠️ 넣으면 안 되는 축 두 개.
로스팅 정도 — 패키지에 메하리만 「미디엄 다크」로 적혀 있고 베수비오는 표기가 없습니다. 비교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레이더 눈금 숫자 — 사진 육안 판독이라 숫자로 쓰면 안 됩니다. 「바깥·안쪽」 같은 상대 표현만.
어느 쪽이 더 진한가 — 위와 같은 이유로 못 씁니다.
⚠️ 빵 대지와 달리 오른쪽을 회색으로 죽이지 마세요. 둘 다 우리 것이라 메하리를 산 사람이 손해 본 기분이 됩니다. 왼쪽 노랑 · 오른쪽 갈색으로 반반.
블렌드 이름 밑 한 줄
Set Includes 카드에서 블렌드 이름 바로 밑. 두 어절이라 부담이 없습니다.
Point 03 — 그라인더는 들고 다닐 수 없습니다
상대가 둘인 자리입니다. 캡슐머신·그라인더는 「못 가져간다」로, 스틱커피는 「내린 커피다」로 받습니다. 「간편」은 쓰지 않습니다 — 스틱커피가 더 간편하고 상위 8개가 전부 그 자리입니다.
POINT 03 · 라벨 + 헤드라인
Point 03
그라인더는 들고 다닐 수 없습니다.
컵과 뜨거운 물이면 됩니다.
POINT 03 · 본문 (확정 대기 · A안)
갈아둔 원두가 필터에 들어 있습니다.
컵에 걸치고 물만 부으면, 내린 커피가 됩니다.
B안 — 짧고 리듬
원두를 그대로 내립니다.
갈 필요도, 내릴 도구도 없이.
C안 — 제일 셈
가루를 타는 게 아니라 원두를 내립니다.
컵에 걸치고 물만 부으면 됩니다.
⚠️ 1행을 「그라인더는」으로 좁혔으니 본문에서 그라인더를 또 말하면 안 됩니다. 옛 본문 「그라인더도 드리퍼도 없이」는 헤드라인과 같은 말이라 뺐습니다.
「내린 커피」가 스틱커피와 갈라주는 말입니다 — 스틱은 타 먹는 것이고 이건 내리는 것입니다. 대놓고 깎지 않으면서 같은 일을 합니다.
근거 — 갈아둔 원두가 여과지에 들어 있는 것은 포장재질 표기(여과지 PP+PET), 컵에 걸치는 것은 How to Brew 2단계.
⚠️ 쓰면 안 되는 말 — 간편(스틱이 더 간편) · 물 온도 숫자(패키지에도 본사에도 없다) · 크레마(9기압에서 생긴다)
POINT 03 · 밑 블록 (배지 + 소제목 + 불릿)
Semplice
컵에 걸치고 물만 부으면,
세 단계로 끝나는 한 잔
◉ 그라인더도 드리퍼도 필요 없음
◉ 날개 펼치고 · 컵에 걸고 · 물 붓기
배지 대안
Semplice
Facile
Pratico
소제목 B — 동작만
뜯고, 걸고, 붓고.
세 단계면 되는 한 잔
소제목 C
도구도 기계도 없이,
컵 하나로 끝나는 한 잔
불릿 B — 패키지 수치
◉ 준비물은 컵과 뜨거운 물
◉ 온수 150~200ml · 3~4회 나눠 붓기
불릿 C — ⚠️30초는 근거 없음
◉ 세 단계 · 30초
◉ 12g × 10개입 · 한 팩에 한 잔
★「간편」이라는 낱말만 피하고 간편함 자체는 그대로 밉니다. 그 낱말은 스틱커피가 이미 차지해서 우리가 쓰면 지는 싸움입니다. 대신 단계 수(3)와 필요 없는 도구를 보여주면 같은 걸 전하면서 캡슐머신·그라인더는 이깁니다.
둘째 불릿은 패키지 How to Brew 3단계를 그대로 줄인 것이라 근거가 있습니다.
배지 — P1이 Tradizione 이라 한 단어로 맞췄습니다. Semplice(셈플리체)는 「심플」과 소리가 닮아 바로 읽힙니다. ⚠️Ovunque(어디서든)는 한국 손님이 못 읽어서 뺐습니다 — 은우도 모르는 단어면 손님도 모릅니다.
🔴 불릿 C의 「30초」는 패키지에도 본사에도 없는 숫자입니다. 쓰려면 우리가 재서 근거를 만들어야 합니다.
POINT 03 · 촬영 컷
★필수 사무실 서랍 · 탕비실
서랍에서 꺼내는 손. 책상 위에서 내리는 장면.
필수 여행 가방 · 캠핑
짐 사이에 든 드립백. 낯선 공간에서 내리는 컷.
대지 10 — FAQ
빵 상페 FAQ 자리. 답이 패키지·본사 원문에서 나오는 것만 골랐습니다. 손님이 실제로 물을 것 + 우리가 근거로 답할 수 있는 것의 교집합입니다.
Q1 · 사용법
드립백은 어떻게 내리나요?
필터 날개를 펼쳐 컵에 걸치고, 온수 150~200ml를 3~4회 나누어 부어 주세요.
다 내려지면 필터를 바로 빼시면 됩니다.
Q2 · 2종 구성
두 가지는 어떻게 다른가요?
베수비오는 다섯 개 산지로 만든 균형감 있는 블렌드이고, 메하리는 네 개 산지로
진한 풍미가 특징입니다. 배합은 둘 다 아라비카 55, 로부스타 45로 같습니다.
Q3 · 산미 ⚠️표현 주의
신맛이 나나요?
나폴리 정통 다크 로스팅이라 신맛보다 초콜릿 계열의 맛이 먼저 옵니다.
산미가 앞에 서지 않는 편입니다.
Q4 · 로부스타 (약점 정면 대응)
로부스타가 45%나 들어가는데 괜찮나요?
나폴리 커피의 전형적인 배합입니다. 아라비카는 향이 좋고,
로부스타 45%가 묵직하고 진한 맛을 만듭니다.
Q5 · 원산지 ⚠️확인 필요
원산지가 어디인가요?
원두는 이탈리아 나폴리 근교 카사바토레에서 볶습니다.
원재료 표기는 커피 100%, 이탈리아산 100%입니다.
Q6 · 물 온도 (은우 촬영 관찰)
물은 얼마나 뜨거워야 하나요?
끓인 물을 바로 붓지 말고 한 김 식혀서 부어 주세요.
다크 로스팅은 물이 너무 뜨거우면 쓴맛이 강해집니다.
Q7 · 보관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한 팩이 한 잔이라 개봉 후에는 바로 내려 드시면 됩니다.
물 온도 · 숫자를 넣을 경우 (한 줄 추가)
온도계를 쓰신다면 85~90도가 좋습니다.
⚠️ Q5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표시사항에 제조원이 누지코리아(주) 파주로 인쇄돼 있어 손님이 보면 국내 공정을 압니다. 위 답은 거짓은 아니지만 국내 충전을 먼저 말하지 않는 쪽입니다(9/9 「밝히면 불리하고 소비자가 알 필요 없음」 결정에 맞춤). 먼저 밝히는 쪽으로 갈 거면 한 줄 더 붙이면 됩니다 — 「드립백으로 만드는 공정은 국내에서 합니다.」
⚠️ Q3에서 「산미가 없다 · 신맛이 나지 않는다」로 쓰면 안 됩니다. 패키지 레이더에 ACID 축이 있고 값도 0이 아닙니다.
⚠️ Q6에서 「갓 볶은 · 신선한」을 쓰면 안 됩니다. 로스팅일·신선도는 안 쓰는 자리입니다.
Q6 물 온도 — 근거와 표기 방법. 패키지·본사엔 「온수」뿐이고 숫자가 없습니다. 대신 로스팅 정도별 권장이 여러 자료에서 일치합니다 — 라이트 93~97°C · 미디엄 88~93°C · 다크 85~90°C(한국 자료는 강배전 85~88°C). SCA 표준은 93±2°C이고 다크는 그 범위의 아래쪽을 씁니다. 87°C 아래면 과소추출(시고 묽음), 96°C 위면 쓴맛 과다. 은우가 촬영 때 「너무 뜨거우면 안 되더라」고 관찰한 것과 일치합니다.
★숫자를 본문에 넣지 않은 이유 — 드립백 사는 사람은 온도계를 안 씁니다. 「88도」는 못 지켜서 지시가 죽고, 「한 김 식혀서」는 도구 없이 지킬 수 있으며 결과가 같습니다.
⚠️ 「파사라쿠아 권장 온도는 88도입니다」로 쓰면 안 됩니다. 본사가 말한 적이 없습니다. 「다크 로스팅은 이렇습니다」로 써야 근거 안에 들어오고, 패키지의 「온수」와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한 번 재두면 「우리 실측」이 됩니다 — 끓인 직후 / 1분 식힘 / 2분 식힘 세 잔을 비교하면 「저희가 내려보니 ○○이 가장 좋았습니다」로 쓸 수 있습니다.
일부러 뺀 질문 1개. 「아이스로도 되나요?」 — 우리가 안 재봤습니다. 물어보는 손님이 많을 자리라 한 번 내려보고 추가하는 게 맞습니다.
대지 4 — Set Includes 본문
패키지 원문을 정본으로 두고 이름 뜻을 첫 줄에 얹었습니다. 「그래서 이름을 붙였습니다」는 넣지 않았습니다 — 본사가 명명 이유를 밝힌 적이 없어서 그 한 마디가 근거 없는 문장이 됩니다.
SET INCLUDES 01 · 베수비오 (확정)
나폴리 사람들은 창문을 열면 화산을 봅니다.
베수비오는 그 산의 이름입니다.
다섯 개 산지의 커피로 만든 베수비오는 가장 균형감이 뛰어난 블렌드로 손꼽힙니다.
최고의 아라비카와 정선된 로부스타가 만들어 내는 강렬한 향, 꽉 찬 바디감, 긴 여운을 느껴보세요.
SET INCLUDES 02 · 메하리 (확정 대기)
메하리는 사하라의 낙타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본사가 가장 사랑받는 블렌드로 꼽는 쪽입니다.
네 곳에서 온 커피가 진하고 묵직하게 내려집니다.
꾸밈없는 맛, 뚜렷한 향. 나폴리에서 마시는 커피가 이 맛입니다.
메하리 둘째 줄은 아직 고르는 중입니다. 위 판은 근거 안에 들어오는 안입니다 — 본사 원문이 Una miscela tra le più amate, dal carattere schietto e note aromatiche inconfondibili (가장 사랑받는 블렌드 중 하나, 꾸밈없는 성격과 뚜렷한 향)이고 본사 세 페이지에서 같은 문장을 확인했습니다.
⚠️ 「나폴리에서 가장 많이 마시는」은 근거가 없습니다. 잰 것은 「본사 소매 카탈로그 13종에 메하리는 있고 베수비오는 없다」까지이고, 나폴리 판매량은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바에서도 집에서도」는 본사 페이지에 없는 문장입니다.
크리미함을 살릴 경우 (본문 마지막 줄 대체)
입에 부드럽게 남습니다.
패키지 원문에 「크리미함」이 있어 써도 되지만, 드립백 상세에서 이 말이 앞에 서면 크레마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크레마는 9기압에서 생기는 것이라 드립백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Taste note의 Creamy는 그대로 두고 본문에서만 빼는 쪽을 권합니다.
값의 정본은 memory/facts_passalacqua.md 한 장입니다. 카피를 바꾸면 node tools/claims.js passalacqua 로 근거 없는 숫자·미확인 사실·폐기된 주장이 없는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