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Y JUNGMISO — PRODUCT DETAIL GUIDE

PASSALACQUA
드립백 2종
상세페이지 제작 가이드

촬영팀·디자인팀을 위한 섹션별 비주얼·카피 기획안
13개 섹션 · 사진 우선 · 이태리정미소 카피 톤

ROASTED IN NAPOLI · SINCE 1948 · VESUVIO + MEHARI

🌐 본사 공식 사이트 — passalacqua.com ↗

v1 · 2026.08 · 이태리정미소

BRAND MOOD — 본사 공식 사이트가 분위기의 기준
Passalacqua 공식 홈페이지 — Guardians of the Neapolitan Tradition
passalacqua.com — “Guardians of the Neapolitan Tradition” · 나폴리 축구 유니폼 입은 아이들이 히어로 영상이다 공식 사이트 열기 ↗

캡처 2026-08-05. 컨셉샷·색·톤이 헷갈리면 여기부터 볼 것 — 본사가 파는 건 커피가 아니라 나폴리라는 걸 히어로가 보여준다.

PART 01시장 분석 · 제품 이해

드립백 시장에서 어디에 설지부터 정하고, 제품·브랜드·소구점을 정리합니다.

시장 분석 — 네이버 “드립백 커피” 상위 8개 · 2026-08-05 실측

시장 규모한국 커피 시장 133.7억 달러(2025) · CAGR 9.7%
성장 구간드립백·캡슐 CAGR 12% — 커피 전체보다 빠르다. 동인은 프리미엄 홈카페 수요
조사 방법네이버 쇼핑 “드립백 커피” 상위 노출 상품 8개를 직접 열어 가격·리뷰·상세페이지 구성 측정
제외룰리커피 — 네이버가 로그인을 요구해 접근 불가

상위 8개 — 브랜드명을 누르면 실제 판매 페이지로 갑니다

커피프리↗낱개 1개 990원 · 10g당 990원 · 리뷰 24,907 · 평점 4.86
당일생산 초신선 · 인쇄서비스(B2B·답례품)
리파인커피↗22종 낱개 1,880원 · 10g당 1,880원 · 리뷰 11,073 · 평점 4.82
종류 선택 (22종)
모모스↗버라이어티 15개입 22,000원 · 10g당 1,358원 · 리뷰 10,034 · 평점 4.94
버라이어티 · 컵노트 카드 동봉
바샤커피↗밀라노 모닝 12개입 42,000원 · 10g당 2,917원 · 리뷰 4,681 · 평점 4.90
브랜드 이미지 (싱가포르 브랜드)
카페뮤제오↗8종 24개입 33,000원 · 10g당 1,146원 · 리뷰 3,291 · 평점 4.87
버라이어티 선물세트
가배로↗1+1 · 12g 10개입 20,000원 · 10g당 833원 · 리뷰 1,741 · 평점 4.82
로스팅 직후 질소포장 · 가성비
테라로사↗실속형 30개입 35,000원 · 10g당 1,167원 · 리뷰 1,292 · 평점 4.88
실속 · 대용량
에센티아↗게이샤 5개입 9,000원 · 10g당 1,500원 · 리뷰 394 · 평점 4.83
품종 · 산지 (에티오피아 아바야 게이샤)

평점은 전부 4.82~4.94로 변별력이 0이다. 실질 지표는 리뷰 수이고, 가격이 낮을수록 리뷰가 많다(커피프리 990원 → 24,907건 / 에센티아 1,500원 → 394건).

가격 사다리 — 10g당 단가 기준

833 ~ 1,167원    가배로 · 테라로사   대용량 실속
1,146 ~ 1,358원   모모스 · 카페뮤제오  버라이어티
1,250원             우리   10개입 15,000원 확정(2026-08-05) — 나폴리 로스팅이 모모스보다 싸다
1,500원             에센티아   싱글 오리진
2,917원             바샤커피   프리미엄 브랜드

시장이 네 갈래로 갈려 있다

낱개 · B2B990~1,880원 · 리뷰 최다. 커피프리 상품명에 “인쇄서비스”가 들어간다 — 답례품·기업 사은품 시장. 우리 자리가 아니다.
버라이어티1,146~1,358원 · 여러 종류를 섞어 판다. 2종 5+5는 종류 수로 밀린다.
대용량 실속833~1,167원 · 30개입 · 1+1. 10개입으로 못 이긴다.
프리미엄2,917원 · 바샤커피 단독. 리뷰 4,681 · 평점 4.90.
★우리 포지션 확정 (2026-08-05) — 이 네 갈래 어디에도 안 들어간다

자사몰 전용 · 15,000원 · 단독 판매. 네이버에서 리뷰 수로 싸우지 않는다. 위탁이라 재고 부담도 없다.
이미 검증된 모델이 있다 — 룽고·톤도가 페스토에 얹혀 동반율 3%→15~17%(장바구니 이후 노출). 이 페이지의 일은 검색 고객 설득이 아니라, 이미 브랜드를 믿는 사람이 장바구니에 15,000원을 추가하게 만드는 것.

그래서 위 시장분석의 용도가 바뀐다 — 경쟁 전략이 아니라 카피의 근거다. “나폴리에서 볶은 진짜가, 한국서 볶는 모모스보다 싸다”가 이 가격의 문장이 된다.

8개가 잡은 소구축 — 네이버는 상품명이 곧 소구점

신선도커피프리 “당일생산 초신선 · 생산1일50일” · 가배로 “로스팅 직후 질소 포장”
선택권리파인 “22종 낱개” · 카페뮤제오 “버라이어티 선물세트 8종” · 모모스 “드립백 버라이어티”
품종·산지에센티아 “에티오피아 아바야 게이샤”
가성비테라로사 “이달의 드립백 실속형 30개입” · 가배로 “1+1”
브랜드바샤커피 “밀라노 모닝 커피”
선물에센티아 “선물” · 카페뮤제오 “선물세트” — 부제로 자주 붙는다
★쓰면 안 되는 축 — 건드리면 지는 싸움

신선도 — 두 곳이 정면으로 걸고 있다. 우리는 이탈리아에서 배로 온다. “당일생산”과 경쟁할 수 없다.
가성비 — 커피프리가 990원이다. 못 이긴다.
종류 수 — 8종·22종이 표준. 2종으로 못 이긴다.
“간편함” — 상위 8개가 전부 간편하다. 스틱커피는 더 간편하다. 변별력 0.

★우리만 쓸 수 있는 축

원산지 — 상위 8개 중 실제 현지 로스팅 0곳. 나머지는 전부 한국에서 볶는다(그래서 신선도로 싸운다). 바샤도 “밀라노”는 이름뿐이고 싱가포르 브랜드다.
브랜드 서사 — 8개 중 이야기를 파는 곳은 바샤 하나인데 그것도 만든 이미지다. 우리는 1948년·4대째·작가가 신문에 쓴 이야기가 실제로 있다.
12g — ⚠️2026-09-09 재조사로 뒤집힘. 10g은 테라로사·리파인·커피프리·모모스(일부)뿐이고 바샤커피 12g · 카페뮤제오 12g · 모모스 에티오피아 12g이다. 12g은 우리만의 것이 아니므로 소구로 쓰지 않는다.
2종 비교 — 버라이어티의 약점을 뒤집는다. 8종은 다 못 외우지만 2종은 차이를 느낀다.

신선도를 포기하고 원산지를 얻는 구조다. 트레이드오프가 아니라 다른 게임이다 — 와인이나 올리브유를 “어제 짰다”고 팔지 않는 것처럼.

고객은 왜 사나 — 8곳 리뷰 키워드 상위 3개 (네이버 AI 리뷰요약 · 2026-08-05 실측)

가배로833원향이 좋아요 · 맛있어요 · 가성비가 좋아요
커피프리990원신선해요 · 향이 좋아요 · 맛있어요
카페뮤제오1,146원맛이 다양해요 · 선물하기 좋아요 · 포장이 예뻐요
테라로사1,167원맛있어요 · 향이 좋아요 · 재구매했어요
모모스1,358원선물하기 좋아요 · 포장이 예뻐요 · 맛이 다양해요
에센티아1,500원맛있어요 · 신선해요 · 재구매했어요
리파인커피1,880원가성비가 좋아요 · 가격이 저렴해요 · 맛있어요
바샤커피2,917원선물하기 좋아요 · 향이 좋아요 · 포장이 예뻐요
★값이 올라갈수록 사는 이유가 “맛”에서 “선물”로 바뀐다

싼 구간(833~1,167원)은 1순위가 전부 맛·향·가성비·신선이다. 비싼 세트 구간(모모스 1,358 · 바샤 2,917)은 1순위가 “선물하기 좋아요”이고 “포장이 예뻐요”가 바로 뒤에 붙는다. 카페뮤제오도 2·3순위가 같다.
우리는 15,000원(10g당 1,250원)으로 확정 — 세트 구간의 아래쪽이다. 세트를 사는 사람의 1순위가 선물이라는 사실은 그대로 유효하다. 15,000원은 부담 없이 건네는 선물의 가격이고, 페스토에 얹어 담기에도 문턱이 낮다.

· “간편해요”는 8곳 중 2곳에만, 그것도 6위·16위다. 사는 이유가 아니라 쓰고 나서 드는 감상이다. 소구축에서 뺀 판단이 리뷰로 확인됐다.
· “산미”는 6곳에 나온다 — 있다·없다·적당하다·낮다·좋다. 커피 리뷰의 공통 언어다. 우리는 로부스타 45%라 산미가 낮은 쪽이니 그걸 명시해야 검색과 비교에 걸린다.
· 리파인은 10g당 1,880원인데 1순위가 “가성비”다. 낱개 1개를 사니 결제 총액이 싸서다 — 체감 가격은 단가가 아니라 총액이다.

경쟁사는 어떤 순서로 말하나 — 모모스(리뷰 10,034) 상세페이지 10섹션 실측

01히어로물 붓는 컷(손 포함) +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버라이어티 드립백 15개입”
02WHY VARIETY“좋아하는 커피를 찾아가는 즐거움을 담았습니다” + 설명 3줄
03패키지 오픈 컷박스를 연 상태. 색깔별 드립백이 가지런히
045 FLAVORS × 3EA맛 비교표 — 원두별 향미 단어 + 산미·무게감을 점 5개로
05라인업 컷박스 3개 사이즈를 쌓아서
06FIND YOUR BEST MATCH구성 선택 가이드 — 3·7·15·21·24·50·100개입별 “추천 대상”
07HOW TO BREW숫자 3개(95℃ · 150~180ml · 30초) + STEP 1~4 사진 카드
08표시사항제품별 원재료·품목보고번호 표
09쇼핑백 안내선물 포장을 따로 한 섹션으로
10FAQ배송 · 상품 문제 · 교환환불
이 흐름에서 읽을 것 4가지

1. 브랜드 역사가 아예 없다. 모모스는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이라는 자산이 있는데도 상세페이지엔 한 줄도 안 넣었다. 제품·구성·사용법뿐이다.
2. 맛을 점수로 그린다. 산미·무게감을 점 5개로. 커피 카테고리의 표준 문법이라 안 쓰면 비교가 안 된다.
3. 구성 선택 가이드가 한 섹션을 차지한다. 개입 수마다 “부담 없이 건네는 작은 선물” “2주 동안 다양하게” 식으로 상황과 기간으로 번역했다.
4. 선물 포장이 독립 섹션이다. 쇼핑백 사진과 사이즈 안내가 따로 있다. 리뷰 1순위가 “선물하기 좋아요”인 것과 정확히 맞물린다.
공통 문법 — 섹션마다 영문 키커(WHY VARIETY · HOW TO BREW) 위에 국문 헤드. 우리 Point 구조와 같다.

우리 13섹션과 대조하면

역사 (1948·솔다티)모모스엔 없는 것. 우리 차별점이 맞다. 다만 길면 이탈한다 — Heritage는 두 문장으로 끊는다
맛 시각화모모스는 도트 5점. 우리는 패키지에 레이더 차트가 이미 인쇄돼 있다 — Point 02에서 그대로 쓴다
구성 선택우리는 2종 5+5 하나뿐이라 선택지가 없다. 그 자리를 “두 잔을 비교해 마시는 구성”으로 대체한다
선물★지금 우리 13섹션엔 선물 섹션이 없다. 페르소나 D에만 있고 화면에는 안 나온다. 프리미엄 구간 리뷰 1순위가 선물인데 비어 있는 칸이다 — 섹션 추가 검토 필요
사용법모모스는 STEP 4 + 숫자 3개(온도·용량·시간). 우리 Point 04는 3단계뿐 — 파사라쿠아 권장 온도·시간이 있는지 확인 필요(없는 숫자는 쓰지 않는다)
FAQ모모스는 배송·교환환불까지 상세에 넣었다. 우리 12번 “보관과 주의사항”을 FAQ 형식으로 바꿀지 결정
사진 · 영상★영상은 저가 구간에만 있다 — 커피프리(990원) · 리파인(낱개) · 에센티아. 우리가 노리는 프리미엄·세트 구간(모모스 · 바샤 · 카페뮤제오)은 전부 0개다. “아무도 안 하니 차별화”가 아니라 이 구간에서 안 쓰는 게 표준이다. 리뷰 2순위가 “포장이 예뻐요”인 것도 같은 방향 — 포장 디테일은 멈춰야 보인다. 사진 중심으로 간다.

측정 방법 — 8곳을 직접 열어 리뷰 키워드를 뽑고, 모모스는 상세 본문 전체를 캡처해 섹션 순서를 읽었다. 8곳 중 5곳은 본문이 통이미지라 글자를 뽑을 수 없다(모모스 2자 · 바샤 1자 · 가배로 1자 · 테라로사 1자). 그래서 나머지 7곳의 섹션 흐름은 미조사다.

구매 동기 — 경쟁사 리뷰 원문

“그라인더나 드리퍼 같은 번거로운 드립 장비 없이”
“인생 카페인데 매장에 직접 가기 어려워 아쉬웠던 차에”
“사무실 서랍에 넣어두고 탕비실에서, 캠핑이나 여행 갈 때”
“컵 노트를 읽으며 음미하는 재미”
“타사는 원두 양이 적어 연하게 추출되는데”

→ 드립백은 편해지려고 사는 게 아니라 카페를 다른 장소로 옮기려고 산다. “간편”은 소구점이 아니다. “기계는 들고 다닐 수 없다”가 정확한 표현.

제품 개요

제품명파사라쿠아 드립백 2종 (VESUVIO & MEHARI)
브랜드Passalacqua · 이탈리아 나폴리
내용량120g · 12g × 10개입 (베수비오 5 + 메하리 5)
원재료커피 100% (이탈리아산 100%)
소비기한2028.06.22
제조원정양산업(주) · 부산 사하구 원양로 359
유통누지코리아(주) · 경기 파주
인증HACCP
표기Roasted in Napoli
가격15,000원 (10개입 · 10g당 1,250원) — 확정 2026-08-05

브랜드 — Passalacqua

1948사무엘레 파살라크콰 창립 · 나폴리 근교 카사바토레
전쟁 직후, 20분에 5kg 볶는 낡은 기계 한 대로 시작
1950s세 아들 비아지오 · 요르 아르만도 · 에밀리오 합류
1960s나폴리 피아차 단테 Mexico 바 = 첫 판매처
작가 마리오 솔다티가 라 스탐파에 “이탈리아 최고의 커피”
현재4대째 가족 경영 · 5,750㎡ 공장 · 시간당 3,460kg · 14개국 원두

블렌드 2종

VESUVIO

아라비카 55% / 로부스타 45% · 5개 산지

균형감이 가장 뛰어난 블렌드. 강렬한 향 · 꽉 찬 바디 · 긴 여운 · 크리미함. 베수비오 화산에서 이름을 땄다.

MEHARI

아라비카 55% / 로부스타 45% · 4개 산지 · 미디엄 다크

강렬하고 진한 풍미. 묵직한 바디감과 균형감. 나폴리 커피의 전형을 세련되게 보여준다. 초콜릿 · 구운 빵 · 감초 · 흑후추.

핵심 소구점 (USP)

POINT 01 — 이탈리아 나폴리 전통 다크 로스팅

현지 로스팅 + 배합. 국내 스페셜티 드립백은 아라비카 100%가 기본이다(테라로사·카페뮤제오·바샤 확인). 로부스타 45%를 쓰는 곳은 없다. ⚠️옛 POINT 03과 합친 자리다.

카피: “이탈리아 나폴리 전통 다크 로스팅. / 아라비카 55, 로부스타 45.”

POINT 02 — 다섯 개씩 두 가지

베수비오 5 + 메하리 5. 8종은 못 외우지만 2종은 차이를 느낀다. ⚠️일러 대지 4번이 두 블렌드를 이미 자세히 다루므로 여기서는 「두 가지가 있다」까지만.

카피: “다섯 개씩 두 가지. / 베수비오와 메하리.”

POINT 03 — 기계는 들고 다닐 수 없습니다

캡슐 머신은 그 자리에만 있다. 그라인더도 드리퍼도 못 가져간다. 컵과 뜨거운 물이면 된다.

카피: “기계는 들고 다닐 수 없습니다. / 컵과 뜨거운 물이면 됩니다.”

POINT 04 — 마시는 법

날개 펼치고, 절취선 자르고, 컵에 걸친다. 온수 150~200ml를 3~4회 나눠 붓고 바로 제거.

PART 02상세페이지 구성

톤, 컨셉샷 방향, 타겟 페르소나를 정의합니다.

전체 톤 가이드 — 이태리정미소 카피 5원칙

01한 줄에 한 가지만 — “X — Y” 이중 구조 금지
02형용사 빼고 명사·숫자로 — “완벽한·최고의” 삭제 1순위
03부정문·도전 카피 자제 — “…라고 생각했다면” 광고톤 배제
04영문+숫자 미니멀 포맷 — 0DAY · 0% 방식
05감성 한 줄 + 팩트 한 줄 — 둘 다 짧게
참고 — 룽고·톤도 확정 카피

갓 구운 5분. / 캄파냐에서 우리 집까지.
들어있는 게 전부 보입니다. / 밀가루 · 물 · 효모 · 소금 · 해바라기유 · 맥아밀가루.
빵은 갓 구워야 빵입니다. / 그래서 두 번 굽습니다.
속이 빈, 긴 빵. / 채우는 모든 것이 한 입에 들어옵니다.
넣지 않는 것이 기준입니다.

★질문형은 두 곳에만

룽고 19섹션 중 질문은 둘뿐이다 — Problem 섹션(“냉동 빵인데, 맛있을까?”)과 리뷰 섹션(“일반 냉동 빵과 정말 다른가요?”).
나머지는 전부 단언 + 팩트. Point마다 질문을 다는 건 퀸센스 톤이지 정미소 톤이 아니다.

컨셉샷 레퍼런스

톤아침 자연광 · 실제 내리는 중 · 김이 오르는 순간
색패키지 하늘색 + 커피 갈색 (패키지가 이미 나폴리 바다·화산)
금지과한 연출 · 카페 인테리어 흉내 · 커피잔만 있는 컷
필수물 붓는 손 · 필터가 컵에 걸린 상태 · 장소가 바뀌는 컷(사무실·여행)

타겟 페르소나

A — 카페 커피를 집에서

30~40대 · 홈카페

그라인더까지는 부담스럽고 스틱은 성에 안 찬다. 아침에 마시는 한 잔을 신경 쓴다.
→ Point 03 · Point 04

B — 이탈리아를 아는 사람

40~50대 · 여행 경험

나폴리나 로마에서 마신 에스프레소를 기억한다. 응원댓글 원문: “나폴리 다녀온 뒤로 그 커피맛 못 잊었는데”
→ Heritage · Point 01

C — 사무실·이동이 많은 사람

30~40대 직장인

탕비실 믹스는 싫고 매번 사 마시기는 부담. 출장·캠핑에 챙겨간다.
→ Point 04

D — 선물하는 사람

전 연령

집들이·감사 선물. 패키지가 예뻐야 하고 브랜드에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 경쟁 상위권 다수가 “선물세트”를 상품명에 넣는다.
→ Heritage · Point 02

페르소나 활용

리뷰 4개의 화자가 이 네 명이다. 응원댓글에서 커피 언급 8건이 이미 나왔으므로(“드립백 커피 궁금했는데” · “막내 경태님이 추천해주시는 이탈리아 커피”) 체험단 모집 시 그분들부터 접촉할 수 있다.

PART 03섹션별 제작 가이드

14개 섹션의 카피 · 촬영 노트. 사진 중심이고 영상은 히어로와 Problem·Solution 3곳만 씁니다. 슬롯을 클릭하면 참고 이미지를 올릴 수 있습니다.

S1
SECTION 00·01 — 히어로 영상 + 히어로

나폴리에서 볶습니다

패키지가 이미 나폴리다. 베수비오 화산과 나폴리만이 그려져 있어 설명 없이 원산지가 전달된다.

히어로 카피

나폴리에서 볶습니다. 파사라쿠아 드립백 2종.

제품명 · 내용량 120g(12g × 10개입) · 베수비오 5 + 메하리 5 · 원산지 이탈리아 · 구매 버튼

카피 근거

“감성 한 줄 + 팩트 한 줄”(정미소 카피 5원칙). 룽고의 “갓 구운 5분 / 캄파냐에서 우리 집까지”와 같은 구조. 질문형은 쓰지 않는다 — 룽고 19섹션 중 질문은 Problem과 리뷰 둘뿐.

🎬 히어로 영상
드립백에 물 붓는 3초
필터가 컵에 걸린 상태에서 물을 붓고 김이 오르는 순간. 아침 자연광. 손이 나와야 한다. 소리 없이 자동재생.
★필수
클릭해서 참고 이미지 추가
📷 패키지 컷
박스 정면 · 나폴리만 일러스트
하늘색 패키지의 베수비오 화산과 항구 그림이 보이게. 이 한 장이 원산지를 다 말한다.
★필수
클릭해서 참고 이미지 추가
S2
SECTION 02 — Heritage Point

Brand Story — Caffè Napoletano, Since 1948

역사와 제3자 평가로 신뢰를 만든다. 자화자찬이 아니라는 게 핵심.

Heritage 카피

Brand Story — Caffè Napoletano — Since 1948 1948년, 낡은 기계 한 대. 나폴리 카사바토레에서 시작했습니다. 20분에 5kg, 지금은 시간당 3,460kg. 78년째, 4대째 같은 가족이 볶습니다. “il migliore caffè d’Italia” 이탈리아 최고의 커피! Mario Soldati, La Stampa · 1960년대 작가이자 영화감독. 1954년 스트레가상, 1964년 베니스 영화제 심사위원장. 1957년 RAI에서 《진짜 음식을 찾아서》를 만들어 이탈리아 음식 저널리즘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2026-09-09 시안 반영됨. 제목 Brand Story + 이탈리아어 키커 Caffè Napoletano — Since 1948(세리프 이탤릭) + 구분선. 인용문은 세리프 볼드 이탤릭, 출처와 인물 소개는 아래로 작게 3단 축소. ★아직 시안에 안 들어간 것 2개 — ① 로고 소년 이야기(콧수염 핥은 표정) ② 원두 14개국 · 수출 35개국. 넣을 자리를 정해야 한다. Heritage 01 · 시작 — 1948년 사무엘레와 아들 셋(비아지오 · 요르 아르만도 · 에밀리오). 20분에 5kg 볶던 기계 한 대. 지금은 나폴리 근교 5,750㎡ 공장에서 시간당 3,460kg. 78년째 4대째 가족 경영. Heritage 02 · 제3자 평가 — 이탈리아어 원문 “il migliore caffè d’Italia”. 토리노 신문 라 스탐파, 1960년대. 나폴리 단테 광장 메시코 바에서 마시고 쓴 한 줄이고, 그 바가 파사라쿠아의 첫 매장. ★솔다티가 누구인지 반드시 같이 쓴다. Mario Soldati(1906~1999) 작가 · 영화감독 · 기자. 1954년 스트레가상(이탈리아 최고 문학상), 1964년 베니스 영화제 심사위원장. 1957년 RAI에서 12부작 《Alla ricerca dei cibi genuini — Viaggio nella valle del Po》(진짜 음식을 찾아서)를 만들어 이탈리아 음식 저널리즘 자체를 시작한 인물. 「작가」로만 쓰면 왜 그 말이 무게가 있는지 안 보인다. Heritage 03 · 로고 (참고용 · 시안 제외 — 너무 길다, 2026-09-09 은우) — 인디언 소년은 실제 인물이다. 공장에 심부름 온 젊은 점원이 사무엘레의 커피를 마시고 콧수염을 핥은 표정. 본사 원문 “si leccò i baffi”. Heritage 04 · 규모 — 원두 14개국 · 수출 35개국. 디자인 — “인용문” 크게 / 출처 작게 아래 형식으로 3블록. 숫자(78년 · 4대 · 3,460kg · 35개국)는 큰 활자로 따로 세우면 세월이 눈에 보인다.

카피 근거

카마솥이 소재 등급으로 기준을 만들었다면 여기는 역사와 외부 평가다. “우리가 최고다”가 아니라 “1960년대에 남이 그렇게 썼다”로 가야 광고톤을 피한다.
★연도는 「1960년대」로만 쓴다. 본사 원문이 negli anni Sessanta이고, 1968이라는 특정 연도의 근거는 찾지 못했다(2026-09-09 확인). 제3자 평가가 우리의 가장 강한 신뢰 자산이라 없는 숫자를 박으면 그 자산이 무너진다.
★이탈리아어 원문을 크게 쓴다. “il migliore caffè d’Italia” — 한글 번역은 그 아래 작게. 원문이 있어야 인용이 진짜로 읽힌다.
★로고 소년 이야기는 시안에서 제외했다(길다). 다만 파사라쿠아만 가진 장면이고 패키지에 그 얼굴이 인쇄돼 있으니, 인스타·매거진 등 길이에 여유가 있는 자리에 쓸 후보로 남긴다.
★수출 35개국은 “35개국이 마시는데 한국엔 이제 온다”로 쓸 수 있다. 브랜드 검색량이 월 35회뿐이라 「1948 나폴리」는 들어오는 문이 아니라 믿을 근거다.

Check point — 어디서 볶았나 (디자인 요소)
나폴리 현지 로스팅   파사라쿠아
한국 로스팅 (생두 수입)   국내 브랜드 대부분
이름만 이탈리아   “밀라노 모닝” 등

드립백은 대부분 한국에서 볶습니다.

📷 브랜드 컷
로고 · 패키지 디테일
파사라쿠아 로고 클로즈업. 붉은 P 마크와 필기체. 1948을 연상시키는 톤으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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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이미지
공장 · 로스팅 장면
본사 제공 자료가 있으면 사용. 없으면 패키지 인쇄물의 나폴리 풍경으로 대체.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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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
SECTION 03 — Problem · Solution

드립백 커피는 왜 다 시고 연할까

★질문을 쓰는 두 곳 중 하나. 룽고의 “냉동 빵인데, 맛있을까?”와 같은 자리.

Problem / Solution 카피

Problem 드립백 커피는 왜 다 시고 연할까 Solution 나폴리 정통 다크 로스팅. 진하게 내려집니다.

Problem 체크 — 국내 드립백은 대부분 산지의 산미를 살리는 쪽 / 테라로사도 “오렌지 톤의 산미”를 내세운다 / 산미 없고 고소한 걸 찾는 사람은 갈 데가 없다 ★2026-09-09 시안 반영 — 「Problem」 라벨(세리프 이탤릭 · 짙은 배경) + 제목 2줄 + 그 아래 「일반적인 커피의 아쉬움」 말풍선 블록. 말풍선은 좌우 번갈아. ⚠️시안 말풍선 2개 중 1개를 바꿔야 한다. ○ “드립백 커피는 너무 밋밋해요” — 제목의 「연하다」를 받는다. 유지. ✕ “야외에 그라인더, 드리퍼를 가져가기 번거로워요” — 「간편」 소구다. 쓰지 않기로 결론낸 자리(스틱커피가 더 간편하고 상위 8개가 전부 간편함을 말한다). 제목의 「시고 연하다」와도 무관하다. ★「시다」를 받는 말풍선이 없다. 제목이 두 가지를 묻는데 답이 하나뿐이다. 권장 말풍선 3개 (좌우 번갈아) “드립백 커피는 너무 밋밋해요” “신맛이 강한 커피는 잘 못 마셔요” “진하게 마시고 싶은데 마땅한 게 없어요” → 세 개가 제목의 「시고」와 「연할까」를 각각 받고, Solution의 「다크 로스팅」과 「진하게」로 이어진다. Solution 체크 — 나폴리는 반대로 볶는다 / 초콜릿과 묵직한 바디 / Arabica 55 · Robusta 45 / 두 블렌드 모두 본사 스펙에 산미 항목이 없다 / ⚠️12g은 빼라 — 바샤·카페뮤제오도 12g이다

카피 근거

Problem은 어두운 배경, Solution은 밝은 배경. 룽고와 같은 구조. “간편하다”는 쓰지 않는다 — 스틱커피가 더 간편하고, 상위 8개가 전부 간편하다.

Check point — 비교 카드 (디자인 요소)
장비를 갖추면 그라인더 · 드리퍼 · 서버
자리를 차지해요
들고 나갈 수 없어요
씻을 게 늘어요
드립백 컵과 뜨거운 물
서랍에 들어가요
어디든 가져가요
버리면 끝이에요
🎬 영상 · 문제
장비가 늘어선 싱크대
그라인더·드리퍼·서버가 자리를 차지한 컷. 또는 캡슐머신이 한 자리에 고정된 장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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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 해결
필터를 컵에 거는 동작
박스에서 꺼내 날개 펼치고 컵에 거는 3초. 설명 없이 동작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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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4
SECTION 04 — 리뷰

일반 드립백과 정말 다른가요

★질문을 쓰는 두 번째 자리. 출시 후 채운다.

리뷰 헤드라인

일반 드립백과 정말 다른가요? 체험단 후기

별점 4.○ / 5 · 후기 카드 4개(페르소나 A·B·C·D) · 도넛 2개 도넛 문구 — “진하게 내려져요” ○○% / “여행·사무실에 챙기게 돼요” ○○% 하단 고지 —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후기 카드 4개 — 초안 (복붙용) · 소구점 하나씩 배치
A → P3Seoyeon Park ★★★★★ · 30대/홈카페
“드립백인데 안 밍밍해요”
다른 드립백은 향은 좋은데 맛이 물 같았거든요. 이건 처음부터 진하게 내려져요. 내릴 때 색부터 다르더라고요.
B → P1Dohyun Kim ★★★★★ · 40대/여행
“나폴리에서 마신 그 맛”
나폴리 다녀온 뒤로 그 커피맛을 못 잊었는데 비슷한 걸 찾았어요. 신맛이 안 나고 초콜릿 같은 게 남아요. 현지에서 볶아 온 거라 그런가 싶습니다.
C → P2Jihoon Lee ★★★★★ · 30대/회사원
“두 개가 확실히 달라요”
처음엔 그게 그거겠지 했는데 베수비오는 향이 확 오고 메하리는 묵직해요. 아침엔 베수비오, 오후엔 메하리로 나눠 마시고 있어요.
D → S2Eunyoung Choi ★★★★★ · 40대/선물
“박스에 나폴리가 그려져 있어요”
집들이 선물로 보냈는데 상자에 나폴리 바다랑 항구가 그려져 있어서 그냥 드렸어요. 1948년부터 나폴리에서 4대째 볶는 집이라고 하니 받는 분이 더 좋아하셨고요.
★소구점을 하나씩 나눠 맡겼다. A=로부스타·진하다 / B=나폴리·다크 로스팅 / C=두 가지 결 / D=1948·역사.
★편의(탕비실·출장)는 리뷰에서 뺐다. 스틱커피가 더 잘하는 자리라 쓰지 않기로 한 소구다. 편의는 Point 03가 담당한다.
★A는 결과만 말한다. “로부스타 45%라 그런가 봐요” 같은 스펙 설명은 리뷰 톤이 아니다. 손님은 이유를 모르고 결과만 느낀다.
★D에서 “박스가 예쁘다”는 쓰지 않는다. 상자는 정양산업이 만든 것이라 브랜드 유서와 무관하다. 대신 패키지에 실제로 그려진 나폴리 풍경(베수비오=나폴리만·항구 / 메하리=시내 전경)을 말한다. 손님이 상자를 보면 바로 확인된다.
⚠️C의 “베수비오는 향이 확 오고 메하리는 묵직해요”는 패키지 레이더 차트를 사진으로 읽은 것이다(베수비오 AROMA 바깥 / 메하리 BODY·PERSISTENCE 바깥). 실제로 마셔보고 확인할 것.
🔴 이건 시안 채우기용이다. 상세에 그대로 올리면 안 된다.
우리 제품은 아직 판 적이 없어 리뷰가 0건이다. 지어낸 후기에 이름까지 붙여 올리면 표시광고법 문제다(알파리뷰 빠른리뷰에서 “우리가 쓴 칭찬은 조작”으로 정한 것과 같은 기준).
★상세에는 응원댓글을 인용한다. 커피 언급이 이미 8건 있고, B 카드의 “나폴리 다녀온 뒤로 그 커피맛 못 잊었는데”가 그중 실제 원문이다. 「출시 전 응원댓글」로 자리를 잡아두고 실제 리뷰가 쌓이면 교체한다.
★체험단으로 채울 경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고지가 필수다.
카피 근거

룽고가 “일반 냉동 빵과 정말 다른가요?”를 쓴 그 자리. 도넛 두 개는 양대 USP(진하다 · 산미가 앞에 서지 않는다)에 하나씩 매핑한다. 문항 = “한 팩으로 충분히 진했나요” / “신맛이 먼저 오지 않았나요”. ⚠️「산미가 없다 / 신맛이 나지 않는다」는 쓰지 않는다 — 패키지 레이더 차트에 ACID 축이 있고 값도 0이 아니다. 응원댓글에서 커피 언급 8건이 이미 나왔으므로 그분들부터 체험단으로 접촉 가능.

A 홈카페집에서 내려 마시기에 진하기가 어떠셨나요?
B 이탈리아현지에서 마신 맛과 비슷하던가요?
C 사무실어디에 챙겨 다니셨나요?
D 선물선물로 주실 만한가요?
S5
SECTION 05 — 히어로 2 · 예고

무엇이 다를까요

후반부를 여는 자리. 앞으로 볼 다섯 가지를 미리 보여준다.

예고 카피

파사라쿠아 드립백 무엇이 다를까요?

Point 01 나폴리 전통 다크 로스팅 · Point 02 다섯 개씩 두 가지 Point 03 기계는 들고 다닐 수 없습니다 · Point 04 마시는 법 · Point 05 선물

카피 근거

추상어를 쓰지 않고 기능·사실명을 쓴다. 룽고 Point 01~04(전통생산 · 파베이킹 · 클린라벨 · 속빈구조)와 같은 방식.

📷 제품 정적 컷
드립백 두 종을 나란히
베수비오와 메하리 개별 포장을 나란히. 색이나 표기로 구분되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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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POINT 01

이탈리아 나폴리 전통 다크 로스팅

페르소나 A(홈카페)·B(이탈리아). 어디서 · 무엇으로 볶는지. 옛 Point 03(로부스타 45%)을 여기로 합쳤다 — 두 자리에서 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Point 01 카피

이탈리아 나폴리 전통 다크 로스팅. 아라비카 55, 로부스타 45.

국내 스페셜티 드립백은 아라비카 100%가 기본입니다. 아라비카는 향은 좋지만 맛이 가볍습니다. 로부스타 45%가 묵직한 맛을 만듭니다.

카피 근거

★로부스타 45%가 국내 드립백에서 우리만 가진 축이다. 확인한 3곳(테라로사·카페뮤제오·바샤)이 전부 아라비카 100%였고, 로부스타를 쓰는 곳은 없었다.
★한국에서는 “아라비카 100%”가 고급으로 통해 로부스타가 약점으로 읽힌다. 변명하지 말고 이유로 말한다 — “아라비카는 향은 좋지만 맛이 가볍습니다”. 안 다루면 리뷰에서 지적당한다.
★“무게·바디감” 같은 업계 말은 쓰지 않는다. 가볍다 ↔ 묵직하다로 쓴다.
⚠️「산지별로 따로 볶아 섞습니다」는 지웠다(2026-09-09) — 본사 storia·filosofia 어디에도 없는 문장이었다.
⚠️이 자리는 원래 「한 팩에 12g」이었다. 재조사에서 바샤커피·카페뮤제오·모모스(에티오피아)도 12g으로 확인돼 소구가 성립하지 않는다. 12g은 제품 사실로만 남긴다. 경쟁사 리뷰의 “원두 양이 적어 연하게 추출된다”는 불만은 유효하나, 답을 12g이 아니라 로부스타와 다크 로스팅으로 준다.

📷 원두 컷
원두 클로즈업 · 로스팅 색
미디엄 다크 로스팅 색이 보이게. 유분이 살짝 도는 이탈리안 로스팅 특유의 표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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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
POINT 02

다섯 개씩 두 가지

페르소나 D(선물) · A(홈카페). 2종 구성의 약점을 강점으로 뒤집는 핵심 섹션.

Point 02 카피

다섯 개씩 두 가지. 베수비오와 메하리.

VESUVIO Chocolate · Hazelnut · Creamy 5개 산지 · 강렬한 향 · 꽉 찬 바디 · 긴 여운 MEHARI Chocolate · Toasted Bread · Licorice 4개 산지 · 미디엄 다크 · 진한 풍미 · 묵직한 바디

카피 근거

★「한 상자에」 대신 「다섯 개씩」 — 베수비오 5 + 메하리 5가 사실 그대로 들어간다.
⚠️「깊고 진한 맛의 비밀」을 이 자리에 붙이면 안 된다. 산지 개수는 진한 것과 무관하다 — 그 문장은 Point 01(로스팅·로부스타) 쪽이다.
⚠️일러 대지 4번(Set Includes 01/02)이 두 블렌드를 이미 자세히 다룬다(레이더 차트·Taste note·본문까지). 여기서 또 설명하면 두 번 말하는 게 되므로 「두 가지가 있다」까지만 하고 넘긴다.
8종은 다 못 외우지만 2종은 차이를 느낀다. 패키지에 레이더 차트(SWEET·ACID·PERSISTENCE·BODY·AROMA)가 이미 있으므로 나란히 놓으면 그 자체가 콘텐츠가 된다. 모모스 리뷰의 “컵 노트를 읽으며 음미하는 재미”가 이 자리.

📷 레이더 차트
두 개를 나란히
패키지 인쇄물의 차트를 그대로 쓰거나 다시 그린다. 두 모양의 차이가 한눈에 보이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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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 컷
두 잔을 나란히
같은 컵 두 개에 각각 내린 커피. 색 차이가 보이면 더 좋다.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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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
POINT 03

기계는 들고 다닐 수 없습니다

페르소나 C(사무실·이동). “간편”이라는 말을 쓰지 않고 편의를 전달하는 자리.

Point 03 카피

기계는 들고 다닐 수 없습니다. 컵과 뜨거운 물이면 됩니다.

사무실 서랍에, 캠핑 가방에, 호텔 방에. 그라인더도 드리퍼도 없이.

카피 근거

★“간편하다”는 소구점이 아니다 — 스틱커피가 더 간편하고 상위 8개가 전부 간편하다. 대안(캡슐머신·그라인더)의 한계가 “못 가져간다”이므로 그걸 그대로 문장으로 만든다. 스틱커피와도 겹치지 않는다(스틱은 원두 커피가 아니므로).

📷 장소 컷
사무실 서랍 · 탕비실
서랍에서 꺼내는 손. 책상 위에서 내리는 장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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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컷
여행 가방 · 캠핑
짐 사이에 든 드립백. 낯선 공간에서 내리는 컷.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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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
POINT 04

마시는 법

패키지 How to Brew 3단계를 그대로. 이미지와 라벨 위주.

Point 04 카피

걸치고, 붓고, 빼면 됩니다.

Step 01 필터 좌우 날개를 잡아당겨 양쪽으로 펼칩니다 Step 02 상단 절취선을 따라 자른 뒤 날개를 컵에 고정합니다 Step 03 온수 150~200ml를 3~4회 나누어 붓고 필터를 바로 제거합니다

카피 근거

패키지 뒷면 문구 그대로. ★본사(passalacqua.com)에는 드립백 제품 라인 자체가 없어 공식 권장 온도·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2026-08-05 확인 — 캡슐·cialde·분쇄 원두만 판매). 모모스처럼 “95℃ · 150~180ml · 30초” 숫자 박스를 쓰려면 유통사 확인이 필요하고, 없는 숫자는 쓰지 않는다. 패키지의 150~200ml · 3~4회만 확정값이다.

📷 단계 컷 3장
펼치기 · 걸치기 · 붓기
패키지 일러스트와 같은 순서로 실사 3컷. 손이 나와야 한다.
★필수
클릭해서 참고 이미지 추가
P5
POINT 05

선물

페르소나 D(선물). 리뷰 실측으로 뒤늦게 들어간 섹션 — 프리미엄 구간에서 가장 큰 구매 이유다.

Point 05 카피

열면 나폴리입니다. 패키지 그대로 건네면 됩니다.

하늘색 상자에 베수비오 화산과 나폴리만. 따로 포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베수비오 5개, 메하리 5개. 받는 사람이 두 가지를 다 마셔봅니다.

카피 근거

★프리미엄 구간 리뷰 1순위가 “선물하기 좋아요”, 2순위가 “포장이 예뻐요”다(모모스 1,358원 · 바샤 2,917원 실측). 세트를 사는 사람이 실제로 사는 건 커피가 아니라 건넬 수 있는 물건이다. 모모스도 쇼핑백 안내를 독립 섹션으로 뒀다. 우리 15,000원은 그 구간의 진입 가격 — 부담 없이 건네는 선물이 된다.
우리 강점은 따로 포장할 필요가 없다는 것 — 패키지가 이미 나폴리다. “고급스럽다”는 형용사는 쓰지 않고 그림으로 보여준다.

📷 패키지 정면
상자 정면 · 나폴리만 일러스트
인쇄 질감이 보이는 거리에서. 하늘색과 베수비오 화산이 화면을 채우게. 이 한 장이 “선물해도 되겠다”를 결정한다.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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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네는 컷
두 손으로 상자를 건네는 순간
받는 사람 손이 함께 나오게. 배경은 집 안 또는 카페. 리본·포장지 없이 상자 그대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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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 상자
뚜껑을 연 상태 · 10개가 가지런히
베수비오 5 + 메하리 5가 구분되게 정렬. 모모스가 이 컷을 쓴다 — 열었을 때의 만족이 선물의 핵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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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1
OUTRO 01 — Product Information

제품 정보

스펙표와 패키지.

제품명파사라쿠아 드립백 2종 (VESUVIO & MEHARI)
내용량120g · 12g × 10개입 (베수비오 5 + 메하리 5)
원재료커피 100% (이탈리아산 100%)
식품유형커피
소비기한2028.06.22
제조원정양산업(주) · 부산 사하구 원양로 359
유통누지코리아(주) · 경기 파주시 탄현면 소리개길 114
인증HACCP
포장재질박스(종이) · 내포장(PP) · 여과지(PP+PET) · 홀더(PP)
고객센터051-206-7576
📷 제품 컷
패키지 전면·후면 · 개별 드립백
누끼 컷과 개봉 컷. 후면 표시사항이 읽히는 해상도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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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
OUTRO 02 — 보관과 주의사항

알아두실 것

패키지 문구 기준.

주의사항

01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02 이 제품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교환 또는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03 부정·불량식품 신고는 국번없이 1399. 04 개봉 후에는 바로 드시는 것을 권합니다. 05 (로스팅 일자는 표기하지 않는다 — 아래 근거 참고)

카피 근거

패키지 표기 그대로. ★로스팅 일자는 표기하지 않는다(2026-09-09 은우 확정). 나폴리에서 볶은 원두를 들여와 국내에서 드립백으로 충전하는 구조라, 로스팅일을 밝히면 우리에게 불리하고 소비자가 알아야 할 정보도 아니다. 신선도는 소구점으로 쓰지 않는다(경쟁사가 그 자리에서 싸우고 있고 우리는 이길 수 없다).

확정 대기
✅ 가격15,000원 확정 (2026-08-05 은우)
✅ 판매 채널자사몰 전용 · 단독 판매 (2026-09-09 은우 정정) — 커피는 단독으로 본다. 8/5의 「바질페스토 크로스셀」은 폐기. 묶는다면 빵이지만 이벤트와 함께 단독으로 낼 예정
✅ 로스팅 장소나폴리 로스팅 맞음 (2026-08-05 은우 확인) — “나폴리에서 볶습니다” 카피 사용 가능
✅ 두 블렌드 차이다르게 느껴짐 (2026-08-05 은우 확인) — Point 02 “다섯 개씩 두 가지” 성립
✅ 로스팅 일자표기하지 않음 (2026-09-09 은우) — 원두 수입 후 국내 충전 구조라 밝히면 불리. 신선도 소구도 쓰지 않음
베수비오 로스팅 정도메하리는 미디엄 다크로 확인. 베수비오는 자료 없음
✅ 카페인 함량표기하지 않음 (2026-09-09 은우) — 로부스타 45%라 높은 편이고, 굳이 밝혀서 얻을 게 없다. 커피는 카페인 때문에 마시는 것
본사 자료공장·로스팅 사진 사용 가능 여부
드립백 제조본사 스토어엔 드립백 라인 없음(한국 기획 상품) · 나폴리 로스팅 원두를 정양산업(부산)에서 충전 — ✅로스팅 장소 확인으로 종결
추출 권장값본사 공식 온도·시간 없음. 유통사에 자료가 있는지 (없으면 패키지 3단계만)
✅ 선물 포장따로 안 만든다 (2026-08-05 은우) — 패키지 그대로 건네는 게 컨셉이고 Point 06 카피와 일치
리뷰체험단 진행 후 (응원댓글 커피 언급 8명부터 접촉 가능)

PART 04자료 조달 — 사진과 근거를 어디서 구하나

미주 클로드 조사(2026-08-28)를 우리 페이지 기준으로 다시 갈랐습니다. 저작권으로 세 갈래, 그리고 쓰면 안 되는 것을 따로 뒀습니다.

★먼저 읽을 것

이 조사에서 가장 값나가는 건 본사 공식 테이스팅 노트입니다. 두 블렌드 모두 첫 향미가 Cioccolato(초콜릿)로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제일 방어하기 어려웠던 로부스타 45%가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본사가 대신 답해 준 자료입니다. Point 01에 그대로 붙습니다.

반대로 백화점 유통은 근거가 없다는 게 확인됐습니다. 쓰지 않기로 여기서 못박습니다.

A. 본사 공식 사진 — 센터장님 통해 요청 · 웹에 있는 걸 그대로 쓰면 안 됨

passalacqua.com에 올라와 있는 것들입니다. 어떤 사진이 있는지 미리 보시라고 링크를 남기지만, 가져다 쓰지 말고 고화질 원본을 요청하는 게 맞습니다.
아래 해상도는 2026-08-28에 파일을 직접 받아 잰 값입니다. 8개 전부 살아 있는 주소이고, 절반이 상세 920px에 못 미칩니다.

⭐ 로스팅 장면 냉각 트레이에서 원두가 도는 컷. 다크 로스팅 색이 그대로 보입니다.
→ Point 01 「나폴리 전통 다크 로스팅」에 그대로 맞는 사진
⚠️ 현재 1000×667이라 상세 920px에 아슬아슬 — 원본 요청 필수
passalacqua.com/media/wysiwyg/landing/la_tostatura_trasizi↗
공장 전경“5,750㎡ · 시간당 3,460kg” 숫자의 그림. → Heritage 또는 Point 01 보조
2000×491 — 가로로 긴 배너형이라 띠로만 쓸 수 있습니다(세로가 짧아 일반 컷으로는 못 씀)
media/wysiwyg/landing/entrainazienda_cover.jpg
품질 검사사람이 검사하는 장면. → Point 01 신뢰 보조
1000×667 — 로스팅과 같은 크기라 역시 아슬아슬
media/wysiwyg/landing/passalacqua_qualita.jpg
⭐ 역사 아카이브1948년·창업자 관련. → S2 Heritage(1948·솔다티)
★원본 요청이 제일 급한 자리입니다. 셋 다 상세 920px보다 작아서 지금 파일로는 못 씁니다.
storia_1.jpg 784×600 · 5H7T5201.jpg 800×533 · 5H7T4889.jpg 800×347
뒤 두 개는 촬영 원본 파일명이라 고화질 원본이 본사에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웹에 올린 건 800px로 줄인 것)
숫자 인포그래픽본사가 정리해 둔 수치. 그대로 쓰지 말고 숫자만 참고 — 우리 톤으로 다시 짭니다
1300×867 (이건 폭은 충분)
media/wysiwyg/numeri.jpg
바리스타 트레이닝→ 이번 페이지엔 자리 없음. 나중에 브랜드 스토리용
1300×867
media/wysiwyg/landing/passalacqua_training_1.jpg

B. 바로 쓸 수 있는 것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출처 표기하면 사용 가능

쿠쿠멜라
나폴리식 커피포트
Caffettiera napoletana.jpg — 퍼블릭 도메인(제한 없음)
Neapolitan flip coffee pot.jpg — CC BY-SA 3.0
Cafetière 6.jpg — CC BY-SA 3.0
commons.wikimedia.org 에서 파일명으로 검색

⚠️ 쓰더라도 “우리 드립백과 같은 방식”이라고 쓰지 마세요. 쿠쿠멜라는 압력 없이 중력으로 물이 커피층을 지나 내려오는 포트인데, 추출 시간이 2~4배 차이가 납니다. 같다고 쓰면 과장이 됩니다.
→ 쓸 수 있는 자리는 “나폴리 커피 문화” 분위기 컷까지. 현재 14섹션에 그 자리가 없으므로 이번엔 안 쓰는 쪽을 권합니다.

C. 카피 탄약 — 사진은 못 쓰지만 사실은 쓸 수 있는 것

매체·유통사 저작물이라 이미지는 참고만 합니다. 다만 그 안의 사실과 숫자는 우리 카피의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어디에 붙는지까지 적었습니다.

⭐ 로부스타 방어 본사 공식 테이스팅 노트 — VESUVIO : Cioccolato, Nocciole / MEHARI : Cioccolato, Pane tostato, Liquirizia, Pepe nero
두 블렌드의 첫 향미가 모두 초콜릿입니다. 로부스타 45%가 만드는 것은 묵직한 바디와 초콜릿 풍미입니다.
→ Point 01 「아라비카 55, 로부스타 45」 바로 아래. 우리가 “로부스타가 나쁜 게 아니다”를 직접 설명하면 변명이 되는데, 본사 스펙으로 말하면 사실이 됩니다. 솔다티(1960년대 · 라 스탐파 · 단테 광장 바 메시코)와 같은 자리에 둡니다.
⚠️ 크레마는 쓰지 않습니다. 크레마는 에스프레소 머신의 압력으로 생기는 것이라 드립백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해외 리뷰의 크레마 칭찬은 원두 제품 리뷰이므로 우리 상세에 옮기지 않습니다.
제3자 평점 Amazon.com Cremador 1kg — 4.6/5 · 리뷰 153
Amazon.de Vesuvio 1kg — 4.3/5 · 리뷰 109
Amazon.de Mehari 1kg — 4.4/5 · 리뷰 65 (Amazon’s Choice)
→ S4 리뷰 섹션. 우리 리뷰가 아직 없는 시점에 해외에서 이미 팔리고 평가받은 브랜드라는 근거로
⚠️ 국내 상세에 해외 평점을 쓸 때는 출처·날짜를 같이 적어야 합니다
“35개국 유통”
의 실체
Passalacqua USA Corporation 2025년 4월 설립(뉴저지 물류창고)
미국 — Buon’Italia(뉴욕 이탈리아 식품 수입상) · Supermarket Italy · Euro Gourmet Food USA · Walmart.com · Amazon.com
유럽 — espresso-international · Cremashop.eu · aromatico.de
→ Heritage 보조. “35개국”은 숫자만 있으면 공허한데, 실제 판매처 이름이 근거가 됩니다
나폴리 위상 2025년 이탈리아 매체 선정 나폴리 3대 로스터리(파사라쿠아 · Kenon · Moreno)
→ S2 Heritage. 솔다티(1960년대) 옆에 “지금도” 자리를 잡아 줍니다
⚠️ 2020년 제1회 Napoli Coffee Challenge 1위는 파사라쿠아를 쓰는 Bar Mexico가 받은 상입니다. 로스터리가 받은 게 아니라서, 쓰려면 그렇게 정확히 적어야 합니다. 애매하게 쓰면 거짓말이 됩니다
전시회 Summer Fancy Food Show 뉴욕 2024·2026 참가(이탈리아 우수 브랜드 전용관) · Host Milano 2025 참가(신규 블렌드 ACOMA 발표)
www.comunicaffe.it/caffe-passalacqua-summer-fancy-food↗
→ 이번 상세엔 안 씀. 소비자에게 전시회는 안 와닿습니다. 회사소개서·B2B 자료용으로 보관

D. 쓰면 안 되는 것 — 찾아봤는데 근거가 없는 것

백화점 유통근거 없음. Eataly에 파사라쿠아가 있다는 자료를 못 찾았고, 일본 백화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카피에 넣지 않습니다.
도쿄 매장신주쿠 매장 기록이 하나 있는데 출처가 하나뿐이고 오래돼서 현재 운영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확인 전엔 안 씁니다
Bar Mexico이탈리아 안 체인(나폴리·로마·밀라노)이 회사 직영입니다. 매장 사진은 본사에 있을 테니 A 목록에 같이 요청하면 됩니다

본사 자료 요청 목록 — 센터장님께 한 번에 묶어서

1. 역사 아카이브 사진 고해상도 원본 — storia_1(784×600) · 5H7T5201(800×533) · 5H7T4889(800×347). 상세 920px보다 작아 지금 것으론 못 씁니다
2. 로스팅·품질검사 사진 원본 — 웹엔 1000×667뿐이라 아슬아슬합니다
3. 해외 전시회 부스 · Bar Mexico 매장 사진
4. 베수비오 · 메하리 공식 스펙시트
5. 사진 사용 허가 범위 — 자사몰 상세페이지에 써도 되는지, 출처 표기가 필요한지 (기존 확정 대기 항목. 사진을 받아도 이게 없으면 못 씁니다)

출처 — 미주 클로드 조사 결과(2026-08-28), 은우 전달. C의 숫자(평점·리뷰 수)는 카피에 넣기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값은 계속 바뀌는데 한번 올리면 아무도 다시 안 보게 돼서, 낡은 숫자가 몇 달씩 남습니다.
그리고 이 숫자들은 이미지가 아니라 글자로 넣으세요. 글자면 고치는 데 몇 분이지만, 상세 이미지에 박아 두면 디자인 재작업입니다.

PART 05패키지에 들어간 문구 — 실물 전사(2026-08-28)

은우가 실물을 찍어 옮긴 것입니다. 여기 있는 문장은 이미 인쇄돼 나간 말이라, 상세페이지 카피가 이것과 어긋나면 안 됩니다. 반대로 이 안에 쓸 만한 표현이 있으면 그대로 가져다 써도 됩니다.

블렌드 설명 — 옆면 두 면

VESUVIO 다섯 개 산지의 커피로 만든 베수비오는
가장 균형감이 뛰어난 블렌드로 손꼽힙니다.
최고의 아라비카와 정선된 로부스타가
만들어 내는 강렬한 향, 꽉 찬 바디감,
긴 여운과 크리미함을 느껴보세요.
MEHARI 강렬하고 진한 풍미, 묵직한 바디감과
균형감을 가진 메하리는 나폴리 커피의
전형적인 특징을 세련되게 보여줍니다.

★기획안 앞부분(PART 01)에 적어둔 블렌드 설명은 요약본이었습니다. 이게 실제로 인쇄된 원문입니다.
★「다섯 개 산지」가 베수비오 문구에 이미 있습니다. Point 01에서 쓰려던 「5개 산지」는 새로 만드는 말이 아니라 패키지에 있는 말입니다.

맛 프로필 레이더 — 두 면에 각각 있음 · 축 5개 · 7단계

베수비오 맛 프로필
VESUVIO — 향(AROMA)이 가장 바깥까지 갑니다. 다섯 축이 고르게 크고, 산미만 안쪽입니다
메하리 맛 프로필
MEHARI — 바디(BODY)와 여운(PERSISTENCE)이 가장 바깥. 향은 확실히 안쪽입니다
축 5개SWEET · ACID · PERSISTENCE · BODY · AROMA (단맛 · 산미 · 여운 · 바디 · 향)
눈금중심에서 바깥까지 7단계
두 블렌드 차이 베수비오 = 향이 높고 전체가 고르다(그래서 「균형감」) · 메하리 = 바디·여운이 높고 향이 낮다(그래서 「묵직」)
→ Point 02 「다섯 개씩 두 가지」의 근거가 패키지 안에 이미 그림으로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 게 아니라 크게 보여주면 되는 것입니다
⚠️ 주의눈금 값은 사진을 눈으로 읽은 것이라 정확한 숫자는 아닙니다. 상세에 숫자로 적지 말고 그림 그대로 쓰거나, 본사 스펙시트가 오면 그때 수치를 확정하세요

How to Brew — 뒷면 · 「파사라쿠아 드립백 커피를 편리하게 즐기는 방법」

1필터 좌우에 있는 날개를 잡아당겨 양쪽으로 펼쳐주세요.
2상단 절취선을 따라 자른 뒤 필터 날개를 컵에 고정합니다.
3온수 150~200ml를 3~4회 나누어 부은 뒤 필터를 바로 제거해 주세요.

★Point 04 「마시는 법」은 이 세 줄이 정본입니다. 물 온도는 패키지에 없고 「온수」로만 돼 있습니다. 기획안 확정 대기 항목이던 「추출 권장 온도·시간」은 패키지에도 없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우리가 임의로 숫자를 만들면 안 됩니다.

한글 표시사항 — 뒷면 전사

제품명파사라쿠아 드립백 2종
내용량120g (12g × 10개입)
원재료명 및 함량커피 100% (이탈리아산 100%)
식품유형커피
소비기한2028년 06월 22일 까지
품목보고번호201803724661399
유통전문판매원정양산업(주) 부산시 사하구 원양로 359
제조원누지코리아(주)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소리개길 114
고객상담실051-206-7576
반품 및 교환구입처
포장재질박스(종이), 내포장(PP), 여과지(PP+PET), 클립(PP)
인증·바코드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 · 8809817070440

⚠️ 우리 기록이 뒤바뀌어 있었습니다. 메모리에 「제조 정양산업 / 유통 누지코리아」로 적혀 있었는데, 패키지 실물은 반대입니다. 유통전문판매원이 정양산업(부산), 제조원이 누지코리아(파주)입니다. 상세페이지 표시사항에 그대로 옮길 때 이 순서로 넣어야 합니다.

보관·주의 문구 (뒷면)

·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주세요.
· 이 제품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교환 및 환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부정·불량식품 신고는 국번없이 1399
파사라쿠아 드립백 뒷면
뒷면 원본 · 2026-08-28 촬영. 원본 3장은 D:\…\06_AI-HTML\파사라쿠아_패키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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